영북면 山林人 김홍수氏 선출
22일 산림조합 대의원선거 27표 당선
김미경 주부명예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3월 03일
지난 22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영북면 농촌지도소에서 치러진 포천시 산림조합 대의원선거에서 산정리 김홍수씨가 선출됐다.
이날 입후보한 조합원은 야미리 김성응, 산정리 김홍수, 운천리 백성길 씨 등 3명이었으나 운천리 백성길 후보가 사퇴해 야미리 김성응씨와 산정리 김홍수씨가 조합원 32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27표를 획득한 김홍수씨가 대의원에 당선됐다.
김홍수(56년생)씨는 산지경영 임업후계자로서 산림조합원에 종사한지 10년이 되었으며 지난 2004년도 대의원에 당선된데 이어 올해 다시 연임하는 것으로 앞으로 2년간 영북면 산림조합원을 대표하여 일하게 되었다.
지난 해 산림조합법이 개정되어 산림조합선출방법이 대의원 간선제에서 조합원 직선제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의 대의원 정수를 50명에서 30명으로 감축하였고 이에 따라 영북면 관내거주 조합원 105명을 대표할 대의원이 기존 3명에서 1명으로 축소됐다. |
김미경 주부명예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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