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병 업
“바르게살기운동의 활성화와 지역발전, 봉사단체로서 봉사활동에 적극 매진하겠습니다” 지난달 대의원 선거를 통해 한번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를 이끌게 된 이병업(66·사진) 회장의 일성이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난달 25일 복지회관 3층 협의회 회의실에서 관내 대의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병업 직전회장을 협의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이병업 회장은 2008년12월31일까지 3년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병업 회장은 일동면 유동리 275번지에서 태어나 일동초등학교, 포천중학교, 서울 마포고등학교, 건국대학교 정치대학 법과를 졸업하고 초대 포천군의회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포천우체국장과 포천신문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는 2005년도 결산보고, 2006년도 사업추진계획 및 협의회장 선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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