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포천시새마을회 설립준비위원회(위원장 강태선)는 지난 23일 포천시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사단법인 포천시새마을회 창립총회를 갖고 정관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강태선 포천시의회의원을 회장으로 사단법인 체제로 본격 출범했다.
이번 사단법인 출범은 근면·자조·협동을 통한 포천시발전을 목적으로 군내면 직두리에 신축예정인 새마을회관 등 각종수익사업 추진을 앞두고 비영리를 목적으로 한 법인을 구성함으로써 세입·세출과 각종 새마을운동 사업 등을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함이다.
이날 행사는 박윤국 포천시장, 홍성훈 포천시의회의장과 포천시새마을회(이하 새마을회) 임원 및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마련됐다.
창립총회는 설립추진위원장인인사, 내빈 축사, 경과보고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승인에관한건·사무소설치에관한건·회원회비에관한건·2005년세입세출예산결산승인·2006년도사업계획및세입세출예산·임원선임에관한건 등 의안심의, 강태선 신임회장 및 새마을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강태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에는 포천시에서 군내면 직두리에 새마을회관 건립을 위한 토지매입비용 5억원을 지원해주는 등 새마을회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기”라며 “새마을회원들의 힘을 모아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사단법인 포천시새마을회 설립준비위원회는 지난 23일 포천시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사단법인 포천시새마을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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