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기독교연합회(회장 노수우 목사)는 지난 13일 오전 11시부터 기독교연합회 소속 회원 및 관계자와 내빈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감리교회에서 2006년 포천시기독교연합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년예배와 기관장소개 및 인사 등으로 진행됐는데, 1부 예배는 권혁주 목사의 사회로 노수우 목사의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주제로한 설교 ▶윤용기 목사의 포천시 복음화와 교회부흥 ▶이태성 목사의 포천시 지역발전과 기관장 ▶임웅재 목사의 나라와 민족복음 위한 특별기도 및 찬송으로 치러졌다. 2부 행사는 내빈으로 참석한 고조흥 포천·연천국회의원, 박윤국 포천시장 등의 축사 및 인사, 점심식사 및 교제, 척사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노수우 목사는 설교에서 “타인이 대하는 내 모습보다 내가 보는 내 모습이 더욱 중요하며, 그보다는 하나님이 보는 내 모습이 더욱 중요하다”며 “자신을 대함에 있어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