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병술년 새해를 맞아 JCI Korea-포천의 비전을 제시하고 포천시와 유관기관 단체의 신년인사와 더불어 관내 각계 인사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짐의 장으로 마련됐다.
윤충식 JCI Korea-포천의 신년사와 박윤국 포천시장, 홍성훈 포천시의회의장, 고조흥 포천·연천 국회의원의 축사 및 격려사, 축하연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윤충식 회장은 “2006년에는 JCI Korea-경기지구 회원대회를 포천에 유치해 지역 경제 발전과 시 홍보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JC의 3대 이념인 지도역량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우호증진을 더욱 확실히 실천하고, 재능있는 젊은 인재를 발굴, 육성하여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청년리더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며 인정받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JCI Korea-포천(포천청년회의소)는 만20세 이상 40세 이하의 청년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지역의 대표적인 NGO로 외국인 근로자의 날 행사와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 돕기, 대만 씨즈청년회의소와의 교류, 초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청년대상 시상 등, 지역사회개발과 국제 우호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