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포천시지회(지회장 강태선)가 지난 15일 오전10시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2005 경기도새마을운동 종합결산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도새마을운동의 한해를 결산하고 각 지회간 화합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새마을운동포천시지회는 ▶포천시지회가 단체상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행자부장관표창에 이제돈 ▶중앙회장표창에 오은자 ▶도지사표창에 김영석, 유경임 ▶도회장표창에 김정숙, 이방묵이 수상했고, 새마을운동종합평가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문에서 우수상 ▶새마을부녀회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대통령상(단체)을 수상한 포천시지회는 ▶1999년 11월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근면상 ▶2000년 2월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장려상 ▶2000년 12월 2000새마을지도자대회종합평가 장려상 ▶2003년 11월 경기도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 준우승 ▶2004년 5월 원자재 대란 고철모으기 장려상 ▶2004년 11월 이동도서관 운영부분 우수상 ▶2004년 12월 2004년도 경기도평가 1위 ▶2005년 2월 2004년도 전국새마을평가 1위 수상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공적내용으로는 ▶총 10회 8만kg의 쌀을 1만명에게 전달했으며, 12만포기의 김장을 총15회에 걸쳐 3천가구에 전달했고, 수해복구지역에 10회에 걸쳐 1천5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과 ▶50가구에게 5천만원의 사업비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140가구에 1천4백만원의 예산으로 독거노인 연탄나누어주기 ▶이동도서관 및 문고운영을 통해 낙후지역 10개손 3천권의 양서전달, 알뜰도서 교환시장 등 독서인구저변확대 ▶연2회 500톤의 폐품수집을 통한 환경살리기 운동 ▶국토대청결운동, 주말자연정화활동, 맑은물 지키기캠페인 등 자연보호활동 전개 ▶연120회에 달하는 새마을 방역활동 ▶연5회 동안 500명이 참여한 실시한 나라사랑 국기달기, 년2회 실시한 무궁화심기 사업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강태선 지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대통령표창은 포천시새마을지회가 그동안 펼쳐온 사업에 대한 공을 인정받은 쾌거로 이번 수상이 지회발전과 회원단합, 봉사를 더욱 발전시키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