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라이온스클럽(회장 김형석)과 상록수라이온스클럽(회장 이명희)가 관내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연탄을 지원해 주는 등 온정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국제라이온스클럽 354H지구의 지원과 포천라이온스클럽과 상록수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참여 속에 이루어진 연탄지원은 포천라이온스클럽 창립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연탄나눔 행사로 회원들은 지난 9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독거노인, 수급자 노인, 저소득층 노인 등 30가구에 각 300장씩 연탄을 배달했다.
김형석 회장은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이번 연탄 나눔 행사를 클럽의 기본 정신인 봉사정신에 입각해 즐거운 마음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에 배달된 연탄으로 관내 불우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