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투철한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내고향 내이웃을 위해 헌신노력하는 사람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포천경찰서 경무과 경리게 정지웅 경사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정 경사는 지난 4년동안 가산지역 장애인과 독거노인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애로사항과 고민 등 어려운 문제를 상담하는 등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박봉을 쪼개어 냉장고, 선풍기, 옷, 라면 등 생필품을 추석, 설 등 고유명절때마다 찾아가 사랑을 전달하는 사랑의전도사다.
또 김장철에는 사랑의 김장을 전달하는가 하면 무슨일이든지 도움을 주고 있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메마른 사회에 오아시스 같은 신선한 인간미를 심어주는 모범공무원 정 경사께 가산면 주민의 한 사람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린다. 정 경사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