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신문사 이사대우겸 서울지사장 이문용(61·사진) 재경포천시민회장이 지난 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언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재경포천시민회장으로도 활동중이며 포천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인재육성을 위해 100억원의 장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1만명 회원 정리작업을 올해 안으로 마무리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장학기금 마련 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장학금 조성사업으로 포천시민이라는 자긍심 고취는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토대로 삼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 소감에서 이 회장은 “언론분야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앞으로 신문사 발전은 물론 재경포천시민회 활성화로 포천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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