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새마을, ‘사랑의 김장 담그어주기’ 행사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1월 21일

신북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들이 사랑의 김장을 전달하기 위한 메신저로 나섰다.
새마을운동 포천시지회 신북면협의회(회장 이관희, 부녀회장 왕성효)는 지난 11일 신북면 기지2리 왕성효 부녀회장 자택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김장 담그어주기’행사를 실시했다.
신북면 27개리 경로당과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에게 나누어주기 위한 행사는 왕성효 부녀회장의 500여평 텃밭에 심은 배추 1천포기를 이용, 신북면 27개리 새마을 남·녀 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왕성효 부녀회장은 “신북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이 모두 참여해 불우이웃돕기 김장을 담그고 있는 만큼 관내 불우이웃에게 골고루 사랑의 김장이 배달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신북면협의회는 3년째 왕성효 부녀회장의 500여평 텃밭에서 봄·가을로 감자와 배추를 번갈아 심어가며 재배된 농작물을 관내 불우이웃과 함께 나누고 있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1월 2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