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지역사회 봉사 앞장
소흘·가산 경로위안잔치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1월 11일
 소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정삼용)는 지난달 31일 소흘읍 송우웨딩홀에서 노인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흘·가산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소흘읍과 가산면 지역의 노인들을 초청해 점심식사 대접과 중견 가수 등 연예인 공연을 통한 위문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잔치는 소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삼용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이번 경로위안잔치는 생활안전협의회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행사”라며 “뒤늦게 지역 어른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안전협의회는 이날 행사에 초청한 노인들을 위해 이불을 500세트를 마련했다.
지난해 6월 창립된 소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정삼용 회장과 백봉기·이종현 부회장, 조정선 총무 등 임원진과 3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1월 1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