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칭)동포천로타리클럽(회장 이흥규)은 지난달 28일 내촌면 테마공원에서 국제로타리 3690지구(가칭, 이하생략)동포천로타리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봉사의 이상을 실현하고 도덕적 수준 향상과 사회봉사와 로타리 강령인 초아의 봉사의 이념을 실천하고 회원 상호간 친목을 위해 마련된 이날 창립식은 국제로타리 3690지구 총재 나나 최은숙, 총재특별대표 송암 박지하, 스폰서클럽 의정부 RC회장 형산 신정호, 스폰서클럽 의정부회룡RC회장 고당 양성직과 박윤국 포천시장, 이문용 재경포천시민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제2회 경로잔치와 함께 치러졌다.
동포천로타리클럽의 창단은 이흥규 회장이 지역 유지들과 지난 5월 개최한 제1회 경로잔치 때 제기되어 몇차례 준비모임 끝에 지난 9월 8일 내촌면 소재 내초너 참숯가마에서 발기 총회를 개최해 (주)내촌주조 이흥규 회장을 추대하고 임원을 선임했다.
동포천로타리클럽의 임원은 이흥규 회장, 김진우·김영도 부회장, 임태욱 재무, 김현수 총무와 강성만·엄광열·박병섭·이임열·지상락으로 구성된 이사회, 지역봉사 남기석, 직업봉사 신관수, 사회봉사 박도식, 국제봉사 고영화 등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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