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2 오후 05:19: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인터뷰-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김 명 희·부총무

포천시는 도로·교통·교육문제 해결해야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9월 30일

주위의 권유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가 되었다는 김명희(38.사진) 부총무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는 신조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은 활동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부총무로서의 역할에 대해 잘 모르지만 배워가며 노력할 각오는 되어 있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소 건강에 최우선 비중을 두고 있으며 취미활동으로 등산을 즐기고 있으며 포천시와 포천신문의 관계는 실과 바늘의 관계라고 설명한다.

김 부총무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생일날 생각지도 않았던 친구에서 축하 전화를 받았을 때라고 한다.

송우리에서 태어나서 현재는 가산에서 살고 있는 김 부총무는 포천시가 최근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항으로 도로교통문제와 교육문제를 예로 들었다. 그러나 아직도 이렇다할 대안이 마련되고 있지 않아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앞으로 주부명예기자단 활동에 대해 좀더 관심과 애정을 갖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는 김 부총무는 유심론을 가장 감동적으로 읽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말 그대로 모든 건 마음에 있다는 것이 마음을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이끌어 주는 주춧돌이 되곤 했다고 한다.

가정에서 엄마로서 김 부총무는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항상 기쁘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부명예기자로서 포천신문에 대해 김 부총무는 “훌륭하신 분들의 숨은 노력으로 오늘날 포천신문이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더욱 더 발전하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9월 3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