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창수면 주원1리에 접경지역지원사업으로 지난 13일 마을회관이 준공돼 마을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이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주원1리 마을회관은 창수면 주원리 277-1번지에 부지 661㎡(200평), 연면적 182.34㎡(55.2평), 2층 콘크리트 규모로 건축됐으며 1억4천315만2천원이 소요됐다.
주원1리(이장 이달호)는 59세대 13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달호 이장, 방광열 새마을지도자, 이막례 부녀회장이 마을을 이끌고 있다.
이달호 이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마을회관의 준공과 더불어 발전하는 마을이 되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마을회관의 효율적 활용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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