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면 직두1리 경로당 준공식
1사1촌 서울경찰청 참석 우정 과시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9월 12일

정보화 마을, 버섯마을로 알려진 포천시 군내면 직두1리(이장 윤봉현)에 경로당이 준공됐다.
포천시는 지난 5일 군내면 직두1리 경로당 앞마당에서 마을 주민 및 내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포천시 군내면 직두1리 776-36번지에 준공된 경로당은 32평의 규모에 철근콘크리트조로 부지 96평에 기존 정보화 마을을 증축해 건축했다.
시비 1억원이 소요된 이번 공사는 지난 5월 4일 착공해 지난달 31일 완공됐다.
직두1리는 윤봉현 이장, 이복현 노인회장, 강복순 부녀회장 및 신섭철 지도자 등이 마을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직두1리와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경찰청 임승택 경비과장 등 직원 40여명이 참석해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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