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포천시지회는 지난 2일 이동면 약사계곡 물동이 유원지에서 새마을 읍면동회장 연석회의 및 새마을회장단 임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윤국 포천시장, 홍성훈 포천시의회의장, 강태선 새마을운동포천시지회장 및 각 읍·면·동 협의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 읍·면·동회장 연석회의를 사전에 개최하고 오전 11시부터 새마을회장단과 임원 단합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마을지회 하반기 행사에 계획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일정별로 살펴보면 ▶9월 수련대회 ▶11월4일∼5일 불우이웃돕기 ▶11월경 학생새마을봉사대 발대식 ▶추석전 사랑의 쌀모으기 운동과 새마을회관 건립, 단합대회 등 친목행사 개최에 대한 다채로운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태선 지회장은 “독거노인 김장 담그어주기, 목욕봉사, 소년·소녀 가장돕기, 사랑의 쌀 모으기 등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올해에도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새마을지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