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대한감리회 내촌교회(담임목사 김창성)는 지난 26일 일요일 오후4시 내촌면 내1리 482번지 일대에 내촌교회를 신축키로 하고 관내 교회목사와 장로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맹한영 내촌면장과 김영대 포천시의회의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공식에서 김창성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공간계획이 설계돼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주민 문화사랑방 등 교회 공간을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내촌교회가 신축되면 내촌 시가지에서 가장 고층인 5층 건물이 들어서게 되고 건축디자인 또한 보다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신축될 내촌교회는 1층 식당 및 다목적실, 2층 소예배실 및 사무실 문화공간, 3층 대예배실, 4층 준예배실, 5층 사택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내촌감리교회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