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자연정화 캠페인’실시
바르게살기신북면위원회, 지속적 캠페인 펼칠 것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6월 22일
 바르게살기운동포천시지회 신북면위원회(위원장 김상회)는 지난 18일 포천시 신북면 심곡2리 깊이울유원지에서 ‘2005년도 자연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천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깊이울유원지의 환경정화를 통해 깨끗한 환경 유지함으로써 관광객에게 관광지로서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올바른 행락질서 유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연제남 가산면장, 이병업 바르게살기포천시지회장 등 50여명이 참가해 실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노춘식 전 위원장과 한명식 전 총무에 대한 감사장과 행운의 열쇠 증정도 이뤄졌다.
김상회 위원장은 기념식에서 “진실·질서·화합의 목적달성을 통한 사회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일환으로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떠난 사람은 자리도 아름답다’는 문구처럼 자연을 보존하는데 지역주민 모두가 앞장서야 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북면 김상회 위원장은 지난 2월 취임, 올해 주요사업을 신북면 관광지에 대한 자연정화 활동과 행락질서 지키기로 정하고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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