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는 봄철식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미과에 속하는 식물이다.
식용으로 만 여겨 왔던 딸기 는 관상용으로 일가족이 앞마당이나 베란다에 길러 볼만하다. 점차 도시와 되어 가는 요즘엔 예전에 흔하던 딸기도 이제는 식물로 인기가 많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동부지역이다 남아메리카의 칠레도 딸기로 유명하다 최근 75년 동안 미국이나 일본 등 정부 주도 하에 개량 속도가 가속화되었다.
국내에 들어 온지는 20 세기로 추정되며 기록으로는 1960년대 수원근교에서 대학 1호로 재배한 것이 시초이다.
물론 야생으로 17종이 넘는 산딸기가 우리나라 산과 들에 분포되었지만 상품성재배는 많은 노력 하에 재배농가가 늘어난 것이다.
딸기는 저온에서 도 생육이 양호하며 서늘한 기후를 좋아한다. 겨울을 지나 휴면에서 깨어 봄에는 개화와 결실을 한다.
여름엔 성장이 촉진되어 번식하는 딸기의 꽃말은 행복함이다 모종을 구입하여 집안에 빈 화분이나 앞뜰에 심어보자 관상용으로 기르면서 꽃이 피어 딸기가 달릴 때 아이들과 관찰기록을 한다면 다가올 여름도 꽃말처럼 행복해 질듯하다.
어른이 하루 필요로 하는 비타민C 의 양을 딸기 5∼6개 정도면 충분하다.
맛도 좋거니와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회복 항암작용까지 약용으로도 한몫 하는 식물이다.
우리에게 산딸기로 유명한 복분자라하여 약술로도 유명세이다 우리 모두 딸기로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면서 꽃말처럼 행복감에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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