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일동면지부(지부장 남만우)는 지난 7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일동면 지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사를 발굴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자고 다짐했다.
최두열 본지 전무이사를 비롯해 일동면 지역에 거주하는 주부명예기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는 지부장 인사말과 축사, 신임 기자 위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만우 일동면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2회 포천민속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일동면 지역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사를 발굴에 나가자”고 제안했다.
최두열 본지 전무이사는 “그동안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성원해주신 주부명예기자단 일동면지부 기자단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전국최고의 지역신문을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김옥남 주부명예기자에게 위촉장 전달식을 갖기도 했으며 주부명예기자단 일동면지부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건배를 제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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