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배드민턴 클럽(회장 정상근)은 지난달 20일 창립5주년 기념식을 갖고 배드민턴 경기 활성화로 건강한 삶 유지는 물론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은 포천시 이유성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김영오 포천시의회의원, 양호식 포천밴드민턴연합회 회장과 지역유지와 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기원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 가산배드민턴클럽 발전유공회원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식도 가졌다.
감사패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인 강당을 제공해준 가산초등학교 김창성 교장에게 전달했으며 공로패는 3대회장인 라순규 회장에게 회원상호간 친목과 우의증진 및 가산배드민턴 클럽 육성발전에 감사하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전직임원에 대한 감사장은 부회장 박수자, 총무 노훈심, 운영이사 이명렬, 김도겸, 감사 유희재 회원에게 전달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가산배드민턴 클럽은 포천시 관내 타클럽에 비해 가장 모범이 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시범경기와 기념식후에는 친선경기도 이어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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