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면 연곡4리 소재 대한불교 조계종 구담사에서는 지난 6일 1백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아영가 법회를 개최하여 세상에 태어나지 못하게 된 죄업이 다 소멸되어 깨끗한 참마음으로 연화대에 환생하여 깨달음을 얻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