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 특집으로 방영될 KBS 가족 오락관에 내촌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원들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녹화현장은 인기가수 김현정, 코요테, 주얼리의 이지현, 신혜승, 춘자, 이기찬, 이정, 명호가 출연하여 신세대 분위기를 연출했다.
내촌초등학교 어머니회는 여성팀을 응원하는 응원단으로 참가했으며 함께 출연한 시흥시 도일초등학교어머니회는 남성팀을 응원했다.
인기가수도 만나고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노래와 댄스를 선보인 어머니들은 푸짐한 부상도 받아 살맛나는 하루를 보냈다.
단체 부상으로 받은 김치 냉장고는 내촌초등학교 졸업생에게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으로 있어 의미 있는 하루가 되기도 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KBS2 채널에서 오후 6시에 방송될 가족오락관에 출연한 내촌초등학교 어머니회원들을 방송에서 만날 수 있도록 포천시 모든 가족이 함께 시청하기를 기대한다.
최희숙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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