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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자문위원회 12차 정기회의

“정론지 위상 더욱 높이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9월 13일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양주승)가 9일 오후6시30분 23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12차 정기회의를 갖고 전국최고의 지역정론지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자문위원들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양주승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사다망하심에도 이렇게 많은 위원들께서 참석하신 것은 포천신문이 정론지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주부명예기자단과 조사위원회를 발족하여 더욱 강화된 시스템을 통해 포천신문이 언론의 기능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은 “주부명예기자단과 조사위원회를 발족하여 주부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상을 지면에 반영하고 중소기업체 대표와 이사들로 구성된 조사위원회에서 작성하는 기사는 포천사회에서 큰 가치가 있을 것임”을 강조하고 “자문위원회가 가장 먼저 발족된 시스템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희준 고문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정론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포천신문에 위원님들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하고 운영면에서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문위원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만 고문은 “포천신문이 의정부사람들에게까지 평이 좋다”며 “자문위원들이 신문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부하자”고 제안했다.


 


최종규 명예고문은 “신문사를 이끌어가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모두가 협력해서 포천신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양재창 명예고문은 “일간지보다 지역신문에 더 관심이 많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며 “보통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신문이 바로 포천신문이라며 전국에서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자리를 굳건히 확보할 때까지 자문역할에 나설 것”임을 강조했다.


 


조대행 부위원장은 “포천신문이 포천교육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하며 포천신문이 교육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자문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윤종성 감사는 “최근 경쟁사가 자꾸 출연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며 “포천신문이 계층별로 이제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어떤 경쟁사가 출현하더라도 굳건히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병업 위원은 “재경포천시민들이 구독료 납부를 원하고 있는데 납부안내를 해주면 좋겠다”고 밝히고 “포천시 사회봉사단체들의 활동상을 위해 지면을 많이 할애하기를 바라고 의회를 감시하는 언론의 기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익(석혜승 스님)위원은 “종교인으로서 단합이나 화합의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포천신문이 정론지로 갈 수 있도록 정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중희 위원은 “동아일보 보다 포천신문을 더 기다린다”며 “ 포천신문에 기고를 하면 독자들로 부터 수많은 전화를 받게 돼 기분이 좋다” 며 “그동안 나 자신을 위해 포천신문에 글을 기고를 했는데 앞으로는 포천신문을 위해 기고 하겠다.”고 밝혔다.


 


조복현 위원은 “포천신문 자문위원으로서 맡은 바 사명과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윤종하 위원은 “운영위원회등 포천신문 시스템 관련 기구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정완 위원은 “포천신문이 정론지로서 발전하는데 집필과 기고를 통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박노현 위원은 “늘 열심히 노력하는 포천신문에 격려를 보내며 더욱 훌륭한 신문을 위해 나름대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장동원 위원은 “많은 실천사항중에 1만명 독자시대를 열기 위해 오늘 1명의 독자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나근수 위원은 “포천신문은 이제 포천지역에서 가장 많은 독자와 여론을 형성하는 신문이 되었으므로 지금과 마찬가지로 독자들로 부터 계속 사랑받는 언론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순옥 위원은 “부족하지만 포천신문 자문위원으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자문위원회 정기회의에서는 또 신규 자문위원 4명에 대한 위촉패 수여식도 가졌다. 신규 자문위원은 양재창 고문(76세.포천향교 전교)과 김원찬 위원(40세,의정부한방병원장),윤순옥 위원(56세.포천의제21협의회장),이중희 위원(58세.포천시선거관리위원)등이다.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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