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웃의 작은 사랑이 큰 도움을 이뤄냅니다.”
수술을 하지 않으면 영원히 세상을 볼 기회를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선천성 청각장애인 예은이(3·포천신문 제276호 참조)와 독거노인들을 돕기 위한 바자회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운아파트 101동 앞 주차장에서 열린다.
상운사랑회 주최, 상록수회 주관, 상운부녀회와 청송회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예은이의 수술비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