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중문의과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IMS 만성통증 전문과정 무료검진이 지난달에 이어 오는 21일과 22일에 포천동과 선단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선단동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검진은 원래 예정엔 없었지만, 지난번 무료검진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어 한번 더 시행하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검진은 21일엔 포천동 주민 40명을, 22일엔 선단동 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중문의대 관계자는 “주민호응에 따라 지속적인 무료진료를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실시하는 검진은 안강, 이영진교수 외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여해 실시되며, 심층 신경 자극술(IMS)로 목, 어깨, 팔꿈치, 엉치, 무릎의 난치성 만성통증을 치료하는게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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