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장수)는 지난 19일 동평화시장상인연합회와 자기방가구가 후원하여 불우이웃돕기 알뜰시장을 마련했다.
오전 6시부터 회원들이 음식과 후원물품을 준비해 송우리 택시부 건너편에서 송우장이 서는 시점에 맞춰 알뜰시장을 마련한 것.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련된 이날 알뜰시장에는 5일장을 즐기다가 출출한 고객들과 지역 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이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개장한 알뜰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김치와 쌀을 전달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31개 부락에서 27명이 회원이 활동중이며 이날 10여명이 알뜰시장에 참가했으며 이장수 회장은 “뜻있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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