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후손들에게 맑고 깨끗한 환경을 물려 줍시다”
어린이날인 5일 경복대학(학장 이보령)의 환경동아리 ‘맑은세상’이 산정호수 일원에서 환경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관식(산업디자인과) 지도교수의 인솔로 산업디자인과 이현직 회장을 비롯한 7개학과 4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환경보호 캠페인과 등산로입구부터 정상까지 쓰레기수거 및 유원지 주변의 환경미화 활동을 실시했다.
‘맑은세상’은 올해 4월 결성돼 현재 6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환경 동아리로써 인간에 의해 파괴된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환경보호캠페인과 새로운 환경아이디어의 제안, 전국습지지역 탐방 및 유해환경요소의 발굴 등 대학생으로서 국내 환경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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