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산호 3차 아파트(회장 라재호)가 지난 7일 단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훈훈한 정을 나누는 경로잔치를 개최해 미담이 되고 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당겨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주민들과 노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녀회에서 마련한 각종 음식과 다과를 즐겼다. 김동운 동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주민들에게는 화합과 우정을, 노인들에게는 공경심과 효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더욱 알찬 잔치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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