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2 오후 05:19: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고 싶어요”

원일2차아파트부녀회, 음식바자회 열어
박노창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4월 09일





 ▲원일2차아파트부녀회원들이 음식바자회에서 봉사하고 있는 모습.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줌마들이 뭉쳐 화제다. 지난 11일 원일2차아파트에서는 이 아파트 부녀회(회장 서기자)가 마련한 음식바자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주민들도 좋은 일을 하는 부녀회를 돕기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동참했다. 그동안 원일2차아파트부녀회는 따뜻한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을 찾아다니며 기름을 대주거나, 빨래 등 노력봉사를 해 왔다. 하지만 요즘 봉사활동이 잠깐 주춤거렸다. 이에 지난 5월 새롭게 부녀회장에 오른 서기자 회장을 비롯한 신임 회원들은 봉사활동 재개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게 된 것.

서기자 회장은 “음식바자회 수익금은 아파트내 어려운 이웃이나, 관내 불우청소년, 독거노인 등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노창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4월 0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