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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상씨가 안보정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지난 25일 포천군 여성회관에서 국가정보원이 주관하고 포천군 재향군인회가 주최한 안보정세 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는 포천군에 있는 재향군인회, 6 25참전용사전우회, 무공훈장자회, 상이군경회 등 안보관련 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를 주최한 포천군 재향군인회의 이보형 사무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최근 우리나라 안보 상태와 북한에 대한 오판, 정부의 대북 정책 등을 알리는 자리이며 ‘보수세력의 집결’이라는 의미도 있다"며 설명회 주최 의의를 말했다. 설명회는 최근 북한 동향에 대한 설명을 비롯 국정원 연천·포천 조정관 윤호상씨의 ‘역대 정부의 대북 정책’을 주제로 한 강의 등 1시간 가량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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