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일동병원 내 새마을문고 현판식이 열렸다. 사진 좌측은 박종구 새마을문고 포천군지부장이고 오른쪽은 일동병원 새마을문고 회장 이봉수씨.
지난 3일 11번째 새마을문고(포천지부장 박종구) 도서관이 일동병원에 개관됐다. 이날 새마을문고 도서관 현판식에는 새마을문고 경기지부 회장단과 일동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개관으로 일동병원내 기간장병의 복지향상은 물론 군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개관된 국군일동병원 책사랑문고 회장에는 이봉수 씨가 위촉됐다. 이봉수 씨는 지난 2001년 국군일동병원 본부근무대행정보급관으로 보직한 이래 적극적인 의무지원 활동전개를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이봉수 씨는 2002년도 대민진료 및 방역활동과 지역내 불우이웃 돕기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보건위생 환경개선을 크게 기여했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 이번 새마을문고 개관으로 포천관내에는 내촌, 창수, 화현을 제외한 전 지역에 새마을문고가 들어서게 됐다. 한편 새마을문고 운동은 모든 국민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지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교양과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교육 평생교육의 이념을 추구하는 범국민적인 사회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