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이 주최한 제17회 반월문화제 시상식이 12일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이한동 국회의원을 비롯 박윤국 포천군수, 홍성훈 군의회의장, 각급 기관장과 수상자, 가족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반월문화제는 지난 5월 12일 청성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되어 초·중·고등학생 및 주민 등 3천여명이 참가해 백일장, 사생화, 서예, 사진부문 등 창작활동을 했으며 출품작에 대하여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날 부문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한편 반월문화제는 지역문화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대회라는 평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