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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29일 서울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전기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완벽한 시공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고은종합전기(주) 최두열 대표이사가 수상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고은종합전기㈜ 최두열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전기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에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최두열 대표이사는 10여년간 전기공사 전문업체를 운영하면서 각종 전기설비 시공에 매진하여 국가 경쟁력 증진 및 지역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공헌했을 뿐아니라 각종 전력설비공사에 참여하면서 완벽한 시공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전기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포천관내 불우시설 전기배선을 점검하고 위험한 전기시설을 무료로 교체해주는 등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 산업자원부 장관 표상을 수상한 최두열 대표이사는 “완벽한 전기공사를 위해 맡은 바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왔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할 뿐”이라며 “앞으로도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전기문화대상은 21세기 새로운 전기문화 창달을 위해 한국전기신문사 주관으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기공사공제조합이 주최하고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노동부, 건설교통부, 중소기업청이 후원해 정부, 국회의원, 한전 및 전기협회, 단체, 전기공사업체 대표, 산·학·연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또 한국전기문화대상은 전기문화창달에 공헌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그 뜻을 기리고 포상함으로써 전기업체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기문화대상은 자연과 인간, 에너지와 환경이 어우러진 21세기 미래사회를 구현하고 지구 에너지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이해증진과 국가경쟁력 기반을 강화하는데 공헌한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정장섭)이 수상했다. 한편 산업자원부 장관을 대신한 김칠두 산업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력산업은 과도기적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으나 전력산업인 모두가 혼연일체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대내외적으로 역량을 키워 나간다면 충분히 어려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김 차관은 “정부도 안정적 에너지 수급 구조의 정책기반 위에서 에너지 저소비형 기기의 개발, 대체에너지 보급확대, 자발적인 에너지절약운동의 전개, 에너지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측 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수급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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