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일 (사)바르게살기운동포천군협의회는 여성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이웃간에 서로 사랑하고 조화로운 사회건설을 위해 매월 1~2곳을 방문해 봉사할 예정이다. |
(사)바르게살기운동포천군협의회(회장 이병업)는 지난 1일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무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이하 바살협) 여성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바살협 여성봉사대는 이웃간에 서로 사랑하고 봉사하는 조화로운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민주시민의 의식함양과 국가사회 발전에 봉사하는 목적으로 조직됐다.
이번에 출범한 바살협 여성봉사대는 관내 불우시설 가운데 매월 1∼2곳을 선정해 노력봉사(목욕보조·청소·빨래봉사·식사보조·가사보조 등)과 지역사회봉사(친절·질서·청결운동·청소년 선도활동 등)를 실시할 예정이다.
봉사대 임원진으로는 봉사대장 이재옥(55세), 부대장 오은자(50세)·왕성효(51세), 총무 김순임(51세), 감사 이문환(39세) 등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재옥 봉사대장은 행동강령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 운동이다’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는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을 위한 사랑의 실천운동에 앞장선다” “우리는 거짓과 부패를 추방하고 국민이 하나되는 바른 사회 만들기 운동에 앞장선다” 등의 행동강령을 낭독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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