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게 포천점(대표 양주승)은 1월19일 포천실내체육관 앞에서 포천시모범운전자회(회장 김제현) 회원 20여명과 아름다운 가게 천사 20여명 등 40여명이 희망나눔보따리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구정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실직자 등 38가구를 선정해 쌀20kg 38포대, 생필품 38박스를 전달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희망나눔보따리 행사는 아름다운 가게 포천점에서 12개월 중 1개월의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에 이어 포천시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이 각 읍면동에 차량을 배차하여 38가구에 신속하게 전달해 주었다.
양주승 대표는“아름다운 가게는 내게는 필요 없어진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나와 남을 함께 아는 삶으로 변화되도록 실천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 ”고 밝히고“이같은 실천운동에 뜻을 같이하는 활동천사의 봉사활동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활동천사는 1주일에 1회 4시간씩 봉사활동을 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6시까지다. 봉사를 원하는 사람은 포천시 신읍동 예원프라자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에 등록한 후 활동할 수 있다.
(문의 이형숙 매니저 031-535-7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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