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남편이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특별한 생계수단이 없어 포천신문에 접수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은 左로부터 구광식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부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이옥화씨 남편, 이옥화씨, 조경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권귀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황은나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는 사랑의 손길이 예년에 비해 늘어나고 그 손길을 추운겨울을 잘 보내도록 걱정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1월 9일 엄동설한의 동장군이 그 위세를 떨치는 추운 날씨에 모두 18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양말 5켤레 씩을 전달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권귀자, 조경자, 황은나, 임선화 주부명예기자와 구광식 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함께 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날씨가 추워져 걱정이지만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신 분들의 따뜻한 사랑의 정이 여러분들의 추위를 조금이나마 녹여 주게 될 것”이라며 “용기를 잃지 말고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이날 성금과 물품을 전달받은 이웃들은 갑자기 사고를 당한 사람과 손주들을 데리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할머니, 아내가 가출한 상태에서 결핵을 앓고 두 아들과 살며 병원비가 없어 애타우는 아버지 등 여러가지 사연들로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웃들이었다.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는 매월 정기적으로 혹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분 등 다양한 형태로 년중 상시 접수되고 있으며, 또한 기탁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수시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홍명옥씨 남편이 병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특별히 거주할 곳이 없어 빈집에서 어렵게 살고 있으므로 포천신문에 접수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은 左로부터 포천신문 김영복 편집국장, 권귀자 주부명예기자, 홍명옥씨, 조경자, 황은나 주부명예기자)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에 거주하는 몸이 불편해 거동이 어려운 할아버지, 콘테이너에서 겨울을 지내는 할머니, 중풍으로 생계가 어려운 할머니, 무의탁 노인 등에게 포천신문에 접수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동면 장암리의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김영분 할머니, 김영림 할아버지, 김숙자 할머니, 김지영씨, 이재순 할머니, 이금진 할머니께 포천신문에 접수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은 이동장암교회 內)
일동면 유동리의 어렵게 손주들과 살고 있는 신영순 할머니께 포천신문에 접수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은 左로부터 포천신문 최호열 대표이사, 신영순 할머니, 황은나 주부명예기자, 권귀자 주부명예기자, 손주들)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조성희씨에게 포천신문에 접수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은 左로부터 포천신문 최호열 대표이사, 권귀자 주부명예기자, 조성희씨, 황은나 주부명예기자)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포천신문에 접수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은 포천시 일동면 일동동부교회 앞)
부인이 가출한 상태에서 폐결핵을 앓고 있어 사회적인 적응이 어려워 힘들게 두 자녀와 살고 있는 백용길씨에게 포천신문에 접수된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은 左로부터 임선화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백용길씨,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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