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박노설)는 1월8일 오후7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3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09년 사업계획의 건, 불우이웃돕기 창구 활성화의 건, 독자배가운동의 건등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박노설 조사위원장은 “기축년 소띠해를 맞아 조사위원 여러분 가정과 회사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며 “위기가 있어야 기회가 오듯이 열심히 노력하면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올해 안으로 조사위원회를 명실상부하게 40명 이내로 구성해 정예화 하고 포천지역 현안사업과 각종 문제점을 심도 있게 조사하고 분석하는 기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기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시며 올해 모든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사위원회 본연의 목적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고 불우이웃돕기 활성화 및 구독자 확보에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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