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성구 기자)
포천청년회의소(회장 정해원)는 1월7일 오전11시 용정회관 3층에서 김영우 국회의원, 서장원 포천시장,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특우회, 포천JC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己丑年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정해원 회장은“2009년 한해는 다시 태어나는 포천JC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각급 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소외된 불우이웃을 돕는데 노력하겠다”며“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사이판JC와의 교류를 통해 민간외교로서 포천지역 사회의 이익 창출과도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우 국회의원은“나라안팎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포천관내 각급기관단체장을 비롯한 16만 시민이 선출해주신 의미를 잊지 않고 포천의 희망찬 도시건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며 “누구나 새해가 되면 자신과의 약속을 한두 가지씩 하는데 올 한해는 소망한 모든 것들을 이루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2008년은 16만 시민과 더불어 800여 공직자와 함께 살기 좋은 포천을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려온 한해였다”며 “2009년 한해는 포천행복도시건설과 포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 지혜와 힘을 모아 변화의 시대에 올 한해도 힘찬 전진을 해가자”고 당부했다.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은 “선진의정이라는 사명감으로, 생산적이며 창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 여러분께 기쁨과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성숙된 지방자치 문화를 구현해 나가겠다”며 “16만 시민의 고견을 모아 경쟁력 있고 살기 좋은 포천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 새해에도 건강과 소원 성취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포천청년회의소는 만20세 이상 40세 이하의 청년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지역의 대표적인 NGO로 외국인 근로자의 날 행사와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 돕기, 대만 씨즈청년회의소와의 교류, 초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청년대상 시상 등 각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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