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30일 범죄예방포천지구협의회 하재인 회장과 홍성철 사무국장, 조광연 내촌부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내촌면 진목리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나눔의 집을 방문해 떡 14상자를 전달했다.
법무부와 뜻을 같이하여 민간인단체로 구성되어 있는 범죄예방포천지구협의회는 청소년 선 도는 물론 범죄자를 대상으로 보호관찰 활동을 함으로써 범죄자를 교화시키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일반적인 봉사가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순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만큼 개인비용을 들어가면서 전문적인 교육까지 받아가며 범죄 없는 포천을 만드는데 선두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11월 22일 소흘읍 읍사무소 문화센타에서 포천관내 각 중·고등학교 불우청소년들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으며 자연보호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많은 봉사도 하고 있다.
이들은“할 수만 있다면 더 많은 봉사를 하고 싶고 일시적인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 몸에 익은 봉사의 자세로 자칫 잊고 살아가기 쉬운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발굴하여 도와가는 그런 지속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며 말하였고 조광연 내촌부회장은 현재에도 솔선수범하여 내촌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의 손길이 닿을수 있도록 기관단체나 시민단체에 매개체 역할을 하는 훈훈한 이웃으로서의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와같은 민간자원봉사단체가 확산이 되어 시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