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전순이(51) 간사가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평통자문위원회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포천시 단위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습득 동료위원들에게 전달하며 각종 봉사단체에 가입해 적극적인 안보활동 등 민주 평화통일을 위한 지역화합 사회안정 국력신장의 역할을 책임있게 수행하여 다른 타 위원들에게 귀감이 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순이 간사는 영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포천여성소방대 구호부장, 포천의제 21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12,13기로 활동은 물론,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으로도 봉사하고 있다. 수상실적으로는 경기도지사, 포천시장, 국회의원 공로패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