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신읍동 소재 포천감리교회(담임목사 노수우)는 12월11일 연탄 3천장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라고 당부했다.
이날 트럭 2대에 나눠 실은 연탄을 포천감리교회 김정애 권사를 비롯해 교인들이 직접 독거노인 등 어렵게 살고 계시는 분들에게 전달했다.
포천감리교회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6년동안은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도 하는 등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연탄 3천장을 15명에게 각 200장씩 전달했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연탄 제조원가 700원, 구입가격 500원, 150만원 상당)
▶홍숙희▶윤영미▶박연자▶박종기▶이점숙▶김광수▶최영호▶최복규▶김정신▶신종현▶최소▶박용직▶손이용▶권명순▶조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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