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가 창간 제19주년 기념사를 통해 경기북지역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포천신문 창간 제19주년 기념식 및 출판기념회가 12월15일 오후6시 늘봄컨벤션웨딩홀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1부 기념식 및 출판기념회와 제2부 만찬 및 축하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여기 모이신 신문사 가족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포천신문은 언제나 바른 뉴스를 모토로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보도하여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해 왔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취재와 기획보도를 통해 포천시는 물론 경기북부지역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양주승 자문위원회 고문이 신년휘호‘부마작침’(斧磨作針,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다)을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에게 전달하고 대망의 2009년도에는 어려운 경제를 극복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100만원,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200만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100만원,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100만원, 포천신문 골프회 100만원 등 6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신입 위원 위촉식에서 이금종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을 자문위원으로, 이건호 (주)대건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운영위원으로, 남충현 노인명예기자를 단장으로 위촉했으며 노인명예기자로 이한옥,조병현, 민영봉, 김경용, 심도섭, 김정애, 이영재, 곽용제, 최정희, 서현준, 최영호, 심완섭, 임복재, 나승호, 함인동을 위촉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는 주부명예기자단 사화집‘아름다운 동행’으로 2004년8월11일 발족이후 5년 동안 포천신문에 보도한 기사를 내용으로 발간한 책이다.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이날 아름다운 동행 발간사를 통해 “이 책을 출간하기까지 함께 하신 주부명예기자 여러분들과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제2,3의 사화집이 발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천신문 창간 제19주년과 출판을 축하하는 떡 절단식을 하고 있다.(사진은 좌로부터 남충현 노인명예기자단장, 김기정 학생명예기자단장,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 이보용 자문위원장, 리효종 명예자문위원,최호열 대표이사, 최종규 명예자문위원, 윤종하 골프회장, 박승찬 운영위원장, 박노설 조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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