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새마을회는 11월 5일과 6일 최계옥 시부녀회장 자택에서 추운 겨울을 앞둔 불우한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의 감장김치 5천포기를 담아 관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담그기는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회장 임동직), 포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최계옥) 및 한국전력포천지점 직원 1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2006년부터 한국전력포천지점에서 배추 지원, 소방서는 물을 지원하며 지역민 사랑에 함께 나섰다.
김치는 25㎏씩 각 읍면동에 소외되고 외롭게 사는 200가구의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포천시새마을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생활에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하는 바램으로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