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제일교회(담임목사 권혁주)는 11월1일 오후4시 포천시 신읍동 285-1번지에 신축한 새성전에서 새성전 입당 감사에배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칼빈대학교 총장이며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가‘다윗의 물맷돌’이란 제목으로 설교해 참석한 교인들의 가슴에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뿌렸다.
포천제일교회 새성전은 2004년4월22일 성전부지 1천300평을 구입해 2007년11월8일 새성전 건축 기공감사예배를 드리고 2008년10월19일 새성전에서 예배를 시작했으며 이날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포천제일교회는 대지면적 1천300평, 연건평 600평, 본관 3층, 별관 3층 규모로 신축했으며 건축 및 내부시설비용은 약 23억원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1976년4월25일 설립한 포천제일교회 새성전 입당감사 예배에서는 지헌춘 집사(예지건축사사무소 대표)와 임우찬 집사(성지종합건설), 장승도 장로(건축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