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각종 도시 기반시설의 확충도 중요하지만 최근 들어 아름다운 도시의 첫인상을 좌우하는데 중요한 부문을 차지하는 옥외광고물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주요도로변에 불법으로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있는 일반 업소의 지주이용 간판을 2007년에는 5천3백만원(자부담포함)의 예산을 투입해 49개소의 간판을 철거하고 19개의 연립간판을 설치했으며, 금년에는 2천7백만원의 예산으로 17개를 철거하고 7개의 연립간판을 설치해 불법광고물을 개선했으며, 관내에서 기업체를 경영하면서 기업명칭 안내 간판을 설치하고 싶어도 옥외공고물 등 관리법의 저촉, 기업체의 경영 여건, 지역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설치하지 못하는 애로 사항을 해소하여 주기위해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8월5일부터 9월28일까지 26개 연립간판에 182개의 기업체의 명칭 간판을 설치해 주어 기업체의 사기앙양 및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시청관계자는 “표준통합연립 간판 설치 사업이 기업체 및 업소로부터 좋은 반응 얻고 있어 2009년도에도 예산을 확보 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아름답고 품격있는 도시’로의 이미지 조성은 물론 불법광고물의 양산 방지에도 기여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