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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에서 온 편지]靑少年을 위하여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10월 31일


손영배 (조사위원회 부위원장, 행정사 손영배사무소 소장)



전 세계적으로 어느 곳에서나 꼭 필요한 자리에는 명실공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재의 보고이다. 이제 안으로는 시민정신의 함양과 질서의식 고양, 애국심과 국가관 확립, 전문지식 향상 등을 전제로 인재를 육성하고자 교육계에서는 지대한 노력을 기울여 근대화 50년 학교 교육의 발전은 계속되고 있으나 일부 빗나간 사교육의 득세로 공교육이 수난을 당하고 있음을 직시하지 않을 수 없다.

 

먼저 정책적으로 공교육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담당자로 하여금 그에 따른 역할을 제고하고 개인의 교육 충만과 교사들의 탁월한 역할증대로서 포천의 발전된 교육을 기대하므로 선진국가 진입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최근 들은 바에 의하면 포천시는 내년에 16억 예산을 확보 교육기반확충에 적극 지원하므로 상대적으로 사교육을 감소시킬 수 있고 공교육의 절대적 회복을 기대되어 국가적인 인재양성의 교육적 기대충족과 포천시 교육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포천시는 인재 장학 재단의 목표액 100억을 확보하기 위해, 약 20억을 준비하였고 차후 부족분 확보에 노력하되 가까운 시일에 목표량의 반이래도 우선 채워 인재양성에 최대의 지원을 약속했다.

 

내 고향을 떠난 사람과 학생들이 되돌아와 생활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최대의 여건을 조성토록 정책의 입안과 실천으로 인재 자산 육성 산업이 지역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의 질 향상과 모든 여건 완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을 위하여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분들이 적극 나서서 지원하여야 장래의 인재양성에 희망이 있고 지역의 학교기관과 지원단체에 따뜻한 격려와 말 한마디와 후원의 표시라도 잊지 않아야 한다.

 

큰 바램은 어렵겠지만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에게 따뜻한 차 한잔 끓여서 대접하고 학교 가는길 꽃가꾸기와 쓰레기 줍기에 동참하고 늦은 밤 배회하는 청소년 귀가시키기, 불량업소 양성과 출입 차단하기, 선도활동과 지역종교 단체에서는 젊음의 발산 기회를 체육과 신앙으로 되돌려 확실한 자기와 이웃사랑으로 기여토록 인도해주기를 바란다.

 

학교운영위원회와 산하 자모회에서는 수시로 학교를 방문하여 현안에 적극 참여하여 보다나은 교육의 질적 향상에 지킴이와 찬바람을 막아주는 병풍의 역할을 기대 해 보며 우선 내 가정과 이웃의 자녀를 교육 올바르게 잘 시키는 것이 최대의 과제가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기초와 기본교육이 확립된  능률적인 학력

신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근간 청소년들의 탈선사례가 일부 발생되기도 하지만 가정과 학교에서는 지대한 노력과 그에 상응한 대책을 강구하여 특별하게 지도하고 있으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보이지만 학교의 이미지가 실추되면 자연 지역학교의 입학생 숫자가 낮아지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

 

어디든 작은 문제는 있지만 그 작은 것이 문제를 크게 만들기 때문에 간과하지 않을 수 없다. 그에 대한 대책으론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은 학생들의 동향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어 주어야겠다.

 

예를 들어 새벽시간까지 집단으로 돌아다니거나 늦은 밤 후미지고 구석진 곳에서 금지된 물품의 음용을 발견할 때  파출소에 즉시 신고하여 적절한 제재를 가하여 정상적으로 생활하도록 음으로 양으로 관찰, 지도하여야 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방관, 방임, 방심은 절대 금물이며 조금의 관심이 나중에 큰 사고를 예방한다는 것은 기정 사실로 인정 하여야한다.

 

서두에 말 한 것처럼 시민 정신의 함양과 질서 의식, 애국심과 국가관 확립, 국가에서 필요한 전문지식을 충분히 갖추므로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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