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선단동사무소(동장 백영현)는 그 간 주민들의 주된 통행길이었던 시도3호선 주민센터 진입로에 인도 설치공사를 마무리 했다. 금번 주민센터 진입로 인도 설치공사는 선단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으며, 도로통행의 안정성 확보와 학생들의 교통사고 위험 해소를 위해 절실히 요구되었던 사업이었다.
총연장 250m의 주민센터 진입로는 주민통행의 어려움은 물론 도시미관 저해 등의 요소를 안고 있었으나, 선단동 소재 (주)삼지석재(대표 김병달)에서 주민들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화단석 및 도로경계석을 무상으로 지원해 주었으며, 선단동 새마을부녀회 및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국화심기 봉사활동으로 민․관․기업체가 함께 참여해 환경 및 경관조성까지 고려하여 완성한 사업이었다.
한발 앞선 현장확인과 민․관의 합동 추진으로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함으로서 생활편의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선단동의 현장행정은 불편없는 주민생활 유지뿐만 아니라 환경과 경관까지 고려한 적극적 행정으로 앞으로도 더 나은 주민편익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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