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포천지점(지점장 안종일)은"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하에 사회적으로 소외된 분들을 찾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 내 훈훈한 온정을 느끼게 했다.
한전 포천지점은 지난 9월8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관내 더불어 실버홈, 나눔의 집 사회복지시설 및 관내 독거노인을 방문해 쌀 65포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결식아동을 위해 매주 화요일에 행복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매월 마지막 주 목욕일에는 호스피스복지관 노력봉사 활동 및 자매마을 농촌일손돕기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봉사활동을 위해 2004년 5월부터 포천지점 전 직원은 1구좌 1,000원인 "사랑기금(Love fund)"을 20계좌 범위 내에서 개인별 가입한 구좌 수에 따라 매월 급여에서 공제해 사회봉사활동의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편, 안종일 지점장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하여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베풀 계획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