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군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이용현) 회원 19명은 10월2일 제12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군내면 관내 22개소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국수를 전달했다.
경제가 어려워 몸도 마음도 움츠려 든 요즘 작은 정성으로 사랑을 솔선하고자 뜻을 함께해 훈훈한 인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바르게살기 위원회에서는 이번 방문이 1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자주 어르신들을 찾아보고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